믿고 미국까지 와서 복* 중입니다. > 체험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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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믿고 미국까지 와서 복* 중입니다.
작성자 고준환 작성일 20-01-28 06:34 조회수 374

본문

★ 식품위생법상 문제가 되는 글귀 및 단어는 운영자가 *(별표)로 수정하였습니다.
이해하시기 힘드시더라도 양해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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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내주신 홍화씨 잘 먹고 있습니다. 저희는 60대 부부로 발목과 무릎이 조금 아프고 건강진단결과, 허리뼈에 골다*이 심하다고 결과가 나와서 발등에 불이 떨어져서야
부랴부랴 홍화씨를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일회용 홍화씨도 차로 끓여 함께 먹었습니다. 구수하고도 깔끔해서 함께 먹으니 아주 훌륭했습니다.
저희는 홍화씨 300g 가루에 꿀을 넣어 청심환 환크기로 만들어서 냉장고에 두고
식후에 따뜻한 물과 함께 1-2알씩 먹고 있습니다. 디저트를 먹는 것처럼
고소하고 달큼하여 만족 스러워서 거의 하루에 3번 식사후마다 먹었습니다.
미숫가루처럼 곱게 빻아 먹기에 좋았으나
아쉬운 점은 씹을 때 거칠거리는 식감이 조금씩 씹히는 것입니다.
한번 더 채에 걸러 거칠거리는 식감이 씹히지 않게 되면
완벽하리하고 생각됩니다.

보름쯤 먹는 동안 무릎, 발목, 어깨가 많이 나** 활동하기가 좋아졌습니다.
미국에 오는 준비를 하느라 바빠서 감사의 말씀도 드리지 못하고 미국에 왔습니다.
미국에 체류하는 동안 식구들하고 함께 먹고 지인들에게도 소개해주기 위해
미국으로 주문한 1200g을 한달만에 다 먹고 무릎과 발목에 특히 효*가 있었습니다.
아직 한달 정도 더 있어야 되고 유학중인 딸아이도 효*가 있다고 하여 1200g을 추가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유황홍화님의 댓글

유황홍화 작성일

안녕하세요.  이렇게 다시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저희 유황홍화씨가 가족분들께 도루두루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그런데 지난번에도 말씀하셔서 답변을 드렸는데 홍화씨는 워낙에 단단하고 기름기를 함유하고 있는 식품이라 이정도의 분말 곱기도 시중에는 거의 없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일반 채에 사람이 직접 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분말을 내면서 고압으로 아주 고운채에 걸러서 나오는 것입니다.

앞으로 더욱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며 궁금한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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