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허리*증의 협*증 | ||||
| 작성자 | 김미정 | 작성일 | 26-04-07 19:09 | 조회수 | 145 |
본문
★ 식품위생법상 문제가 되는 글귀 및 단어는 운영자가 *(별표)로 수정하였습니다.
이해하시기 힘드시더라도 양해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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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0대중반 여성 입니다.
저희 친정엄마께서 뼈가 약하셔서 골다**. 허리 협*증.무릎연골 빠른손상으로 70대초에 양쪽무릎 인공관절수술로 삶이 힘드셨는데 그래서 저도 항상 긴장이 됐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저도 5개월전에 골다** 검사에서 수치 -2.8의 너무도 빠른나이에 골다** 진단을 받았습니다.
또한 고질병처럼 허리통증을 달고살다가 극심한 통증으로 너무 고통스러워 병원을 갔는데 협*증진단을 받았고 의사선생님 말이 나이에 비해 심한편이라 했습니다
운동병행 하면서 이렇게 심해질때마다 병원와서 진통제 처방받아 먹는 방법 밖에 없다 했습니다.
엄마의 삶을 봐 왔기에 사는게 갑자기 우울해 졌습니다.
마음껏 움직일수 있다는게 얼마나 부러운지요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 심정으로 많은 정보 찾아보다가 의성홍화씨까지 들어와 체험사례를 아마도 거의다읽어본것 같습니다 ㅎ
그리고 5개월이지나 제가 그자리에 섰네요
25년11월한달은 홍화씨를 내몸에 적응시키느라 오래걸렸네요
본격적으로 12월부터 홍화씨가루를 밥수저로 한스푼씩 먹기시작했는데 얼마나 맛있던지 ㅎ
가끔 간식 생각나면 지나가다 그냥 한스푼 떠먹기도 하네요ㅎ
차에 탈때면 쿠션 없이는 앉지도 못하고 내릴때 부축을 받아야 내리고 까페에서도 의자에 앉기도 힘들지만 일어나면 허리를 펴지도 못해 한참을 서서 허리를 펴야 걸을수있고.
머리도 고갯숙여 못감고 허리를 곳곳히 펴고 앉아서만 감았던게 1년이 넘었네요
협*증이심해지니 진통제도 듣질않아 사는게 고통이었는데
언제부터인지모르게 생활속에서 조금씩 변화가 왔습니다.
지금은 일반사람들과 똑같은 삶이 되었네요
머리감기,의자에앉기.운동도 편하게.까페에서 모임도 얼마든지~ 제삶이 건강해졌네요
몇일전에 텃밭에 나가 무릎도 구부려 일도해보고 '와~이게 되네'몸이 마음대로 움직여지니
10년전 더 젊었을때의 건강상태와 같아졌네요
보너스도 생겼어요
손톱이얇아 항상갈라지고찢어져 길수가없는데 홍화씨 복*이후 지금은 손톱도 단*해져서 갈라지거나 찢어진적이 한번도 *구요.
10년넘게 다니는 미용실에서 제머리를보고 왜이렇게 건강해졌냐고 깜짝놀래네요 머릿결이너무 변했답니다.
골다** 진단받은지 1년 가까이되는 시점 10월이되면 다시 검사 받아보려고 합니다
이러한 변화를 봐서는 분병 그것 또한 기적이 있을거라 기대하며 그때다시 사례 올리겠습니다
5개월전 제가 많은사례를보고 힘을얻었듯이 나의 사례를보고 또 어떤분에게 힘이되길 바라며 글을 마침니다.
다시 재주문하고 나갑니다
이해하시기 힘드시더라도 양해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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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0대중반 여성 입니다.
저희 친정엄마께서 뼈가 약하셔서 골다**. 허리 협*증.무릎연골 빠른손상으로 70대초에 양쪽무릎 인공관절수술로 삶이 힘드셨는데 그래서 저도 항상 긴장이 됐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저도 5개월전에 골다** 검사에서 수치 -2.8의 너무도 빠른나이에 골다** 진단을 받았습니다.
또한 고질병처럼 허리통증을 달고살다가 극심한 통증으로 너무 고통스러워 병원을 갔는데 협*증진단을 받았고 의사선생님 말이 나이에 비해 심한편이라 했습니다
운동병행 하면서 이렇게 심해질때마다 병원와서 진통제 처방받아 먹는 방법 밖에 없다 했습니다.
엄마의 삶을 봐 왔기에 사는게 갑자기 우울해 졌습니다.
마음껏 움직일수 있다는게 얼마나 부러운지요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 심정으로 많은 정보 찾아보다가 의성홍화씨까지 들어와 체험사례를 아마도 거의다읽어본것 같습니다 ㅎ
그리고 5개월이지나 제가 그자리에 섰네요
25년11월한달은 홍화씨를 내몸에 적응시키느라 오래걸렸네요
본격적으로 12월부터 홍화씨가루를 밥수저로 한스푼씩 먹기시작했는데 얼마나 맛있던지 ㅎ
가끔 간식 생각나면 지나가다 그냥 한스푼 떠먹기도 하네요ㅎ
차에 탈때면 쿠션 없이는 앉지도 못하고 내릴때 부축을 받아야 내리고 까페에서도 의자에 앉기도 힘들지만 일어나면 허리를 펴지도 못해 한참을 서서 허리를 펴야 걸을수있고.
머리도 고갯숙여 못감고 허리를 곳곳히 펴고 앉아서만 감았던게 1년이 넘었네요
협*증이심해지니 진통제도 듣질않아 사는게 고통이었는데
언제부터인지모르게 생활속에서 조금씩 변화가 왔습니다.
지금은 일반사람들과 똑같은 삶이 되었네요
머리감기,의자에앉기.운동도 편하게.까페에서 모임도 얼마든지~ 제삶이 건강해졌네요
몇일전에 텃밭에 나가 무릎도 구부려 일도해보고 '와~이게 되네'몸이 마음대로 움직여지니
10년전 더 젊었을때의 건강상태와 같아졌네요
보너스도 생겼어요
손톱이얇아 항상갈라지고찢어져 길수가없는데 홍화씨 복*이후 지금은 손톱도 단*해져서 갈라지거나 찢어진적이 한번도 *구요.
10년넘게 다니는 미용실에서 제머리를보고 왜이렇게 건강해졌냐고 깜짝놀래네요 머릿결이너무 변했답니다.
골다** 진단받은지 1년 가까이되는 시점 10월이되면 다시 검사 받아보려고 합니다
이러한 변화를 봐서는 분병 그것 또한 기적이 있을거라 기대하며 그때다시 사례 올리겠습니다
5개월전 제가 많은사례를보고 힘을얻었듯이 나의 사례를보고 또 어떤분에게 힘이되길 바라며 글을 마침니다.
다시 재주문하고 나갑니다
댓글목록
유황홍화님의 댓글
유황홍화 작성일
안녕하세요.
이렇게 다시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너무 많은 고생을 하셨네요.
다행히 저희 유황홍화씨가 김미정님께 다른 어떤 분 보다 잘 맞으셨던 것 같네요.
그렇게 심한 증세들이 짧은 시간내에 이 정도까지 좋아진 분은 저도 참 오랜만에 보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한번 나빠진 몸은 좋아지더라도 또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좋아졌을때 건강관리에 더 꾸준히 신경쓰시기 바랍니다.
사람들은 보통 몸이 좋아지면 예전 아플때의 기억을 잊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며 궁금한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